경북쌀 명품화 핵심기술 실천방안 심포지움 열려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농업기술원(원장 윤재탁)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경북 세계농업포럼(이사장 손재근 경북대 교수)과 경상북도가 공동 주관하는 “경북 쌀 명품화를 위한 핵심기술 실천방안” 심포지움이 12월 27일 10시부터 쌀 전업농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농업기술원 농업인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심포지움은 쌀 전업농가, 관계공무원이 한자리에 모여 수입쌀 시판과 쌀소비감소 등 어려움에 직면한 쌀 산업의 활로를 개척하고 경북쌀 명품화를 위한 핵심기술 실천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심포지움의 내용은 먼저 농촌진흥청 영남농업연구소 오병근 박사가 국내외 벼 품종 특성과 고품질 쌀 생산 방안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한다.

이어서 경북농업기술원 이선형 박사가 경북 브랜드쌀 생산 현황과 명품화 전략에 대해서 농촌진흥청 작물과학원 김재현 박사의 쌀 수확후 관리 기술과 정책 방향에 대해서 각각 발표하고 한국 쌀 전업농 경북도 연합회 정태근 회장 등 3명의 지정 토론과 참석자들의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된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김세종 박사는 우리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품질을 고급화 하여 명품화해야 한다고 밝히고 경북 쌀 산업발전의 큰 계기가 될 이번 심포지움에서 토론된 내용과 문제점을 분석하여 소비자가 선호하는 세계 최고의 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gba.go.kr

연락처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담당자 김세종 053-3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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