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사회복지법인·시설 운영 활성화 토론회’ 개최

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사회복지법인·시설 운영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12월 27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사회복지법인·시설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방안으로 지난 11월 12일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사회복지법인·시설 관계자 특별교육을 실시한데 이어 학계, 시설관계자, 시민단체 등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된다.

토론회에는 사회복지법인·시설관계자 200명, 관계 공무원 40명 등 총 240여 명이 참석하며, 지은구 계명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주제(사회복지법인·시설 운영 활성화 방안)를 발표하고, 패널 토론은 시설 관계자 2명, 대학교수 1명, 시민단체 2명 등 총 5명이 참여하며, 토론은 경북대학교 황성동 교수가 진행한다.

대구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법인·시설 운영에 대한 관계자의 인식을 제고하고 관계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시책에 적극 반영토록 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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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복지정책관실 복지기획담당 서정길 053-803-3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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