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태안지역 자원봉사자에게 안심사과 1만여개 제공

서울--(뉴스와이어)--농협중앙회 산지유통부는 27일(목) 기름유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안지역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안전농산물인 "껍질째 먹는 GAP안심사과" 10,000개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심사과 제공후 직원 전원(20명)은 방제작업을 할 예정이며 태안군 소원면 일대 해수욕장에서 해안 암벽 및 자갈밭 등 작업이 비교적 덜 진척된 곳에서 기름제거 작업이 진행된다.

얼마전 태안지역에 자원봉사를 다녀온 직원들은‘기름으로 뒤범벅이 되어 날지 못하는 새의 몸부림치는 모습이 잊어버릴 수 없다’고 하며 ‘이번 자원봉사가 실의에 빠진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하며 이번 방제작업에도 지원하였다.

농협은 자원봉사자들에게‘또래오래 통닭’300마리와‘아름찬 김치’ 1,000kg(200BOX)을 지원한 바 있다.

웹사이트: http://www.nonghyu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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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언론홍보팀 김상택 과장 02-2080-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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