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판 ‘외국의 통상환경’ 책자 발간

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12.27(목) 우리나라의 87개 교역상대국의 전반적인 통상환경을 정리·분석한 2007년판『외국의 통상환경』책자 1,500부를 발간, 국내 기업 및 경제단체, 사업부문별 협회를 비롯하여 경제통상관련 유관부처 및 지자체, 언론, 연구소 등에 널리 제공할 예정이다.

* 동 책자의 내용은 외교통상부 홈페이지(www.mofat.go.kr) “경제통상자료실”에서 열람이 가능

금번 2007년판 책자는 1998년 첫 발간 이래 열 번째 수정본으로 관세, 수입규제, 통관절차, 세이프가드, 보조금, 반덤핑, 원산지규정, 정부조달, 기술 장벽, 지적재산권, 서비스, 투자, 환경, 경쟁정책, 금융 등 15개 중요 분야별 분석과 국가별 통상환경 등 2개 부문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시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번 개정판의 특징은 종전 책자와 비교할 때, 국별 대상에 아제르바이잔, 루마니아, 불가리아 등 7개국이 추가되었고, 기존의 14개 분야에 「금융」부문이 새로이 포함되었으며, ‘07.6.1 한 -ASEAN 상품무역협정 발효 및 ’07.6.30 한-미 FTA 서명에 따른 통상 환경 변화도 반영되었다는 점이다.

외교통상부는 우리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인도 통상·투자 진출 안내서」(‘07.1월), 「베트남 부동산·건설시장 진출 가이드」(’07.7월) 및 「통상마찰·기업애로 해소 사례집」(‘07.7월)을 발간, 우리 기업들에게 제공하였으며, 금번 『외국의 통상환경』도 이러한 우리 기업 지원 서비스의 일환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통상투자진흥과 02-2100-7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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