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정보화촉진협의회서 도청이전 신도시의 u-City 전략 등 논의
충남도정보화촉진협의회는 좀더 폭넓은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일반행정분야(호서대 전방지 교수) ▲정보보호분야(대전대 박진섭 학장) ▲보건복지분야(대덕대 박정문 교수) ▲지리정보분야(공주대 김만규 교수, 남서울대 성춘자 교수)등 5명의 위원 추가 위촉했다.
道 교육청·충청체신청·KT충남본부 등 유관기관 관계자, 고려대 정창덕 교수(한국유비쿼터스학회 회장), 상명대 김수홍 교수(도청이전 자문위원) 등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충남의 정보화 촉진을 위한 道 주요 정보화사업계획을 심의 조정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날 정재근 위원장은 “우리 道도 이젠 새로운 정보기술의 패러다임인 u-충남 건설에 주력할 시기”라며 “특히, 도청이전 신도시의 미래첨단정보도시(u-City) 건설은 반드시 필요하며, 현재 전문기관에 u-City 구현 전략에 대해 용역 시행중으로 앞으로 우리 道가 한국 정보화의 중심, 강한 u-충남 실현을 이룰 수 있도록 정보화촉진협의회 위원들의 지혜와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2007년도 정보화 추진실적 및 2008년도 실행계획 등을 보고 받고, ▲도청이전 신도시의 미래첨단정보도시(u-City) 구현 전략 ▲u-School 시범학교 조성 ▲u-Health(원격진료시스템) 추진현황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도청이전 신도시는 첨단 유비쿼터스 정보기술을 도입한 u-City로 건설함으로써 도민에게 가까이 가는 행정구현, 지역균형발전 및 지속적인 경제 활성화 목적 달성에 기여할 수 있다”며 “이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내년도 추진 계획인‘u-City 건설 기본설계’ 수립시 전문기관의 자문과 성공사례 벤치마킹 등 충분한 사전 검토가 선결적으로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道 관계자는 “이날 회의를 통해 民·産·學·硏·官이 공동주관자적인 파트너로서 u-충남건설에 대한 조정과 연계로 ‘도청이전 신도시가 u-충남시대를 열어갈 선도적인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정보화담당관실 유비쿼터스담당 심정아 042-220-31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