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07년 도로정비 ‘최우수 기관’ 선정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가 지난 2003, 2004년 도로정비 최우수,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2007년 도로정비사업평가에서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도로분야에서 명실상부한 선진도시로 발돋움했다.

울산시는 건설교통부가 지방자차단체와 공동으로 전국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2007년 도로정비사업 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 울산시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건설교통부 장관 표창, 유공공무원 개인 표창(대통령), 우승(봉황)기를 수상하게 됐다.

건설교통부는 이번 평가에서 지난 11월14일부터 27일까지 타지방자치단체와 함께 합동평가반을 편성, 포장도, 불법시설물(노점상 등), 미포장도, 구조물(교량, 암거 등), 부대시설(도로표지, 안전시설 등), 월동대책(제설장비 및 자재 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울산시는 올해 총 107여억원을 투입하여 도로포장도 덧씌우기(2,361a), 소파보수(124a), 보도정비(29a), 차선도색(31km), 미포장도 사리부설(1km), 교량(13개소), 옹벽(2개소), 배수관(160개소), 도로표지정비(9개소), 안전시설정비(120식), 제설모래(391㎡), 염화칼슘(409톤), 적사함(243개소)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지난 10월10일부터 11월9일까지 울산지역내 도로 1,563km(국도 181km, 광역시도 419km, 국지도 13km, 구도 715km, 군도 235km)에 대해 자체 점검을 실시, 번영로, 삼산로, 중앙로, 문수로, 수암로, 염포로, 산업로 등 가로변 불법광고물정비와 도시녹화사업인 도로변 녹지조성, 도로표지판 정비 등 빈틈없는 도로정비를 추진했다.

울산시 건설도로과 강의식 도로시설담당은 “이같은 도로정비 최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친화적인 도로건설에 박차를 가함은 물론 기존도로의 지속적 정비 및 보수로 110만 울산시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국에서 가장 뛰어난 도로건설 및 정비사업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건설도로과 강의식 052-229-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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