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도라TV, 일본에서도 인기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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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TV 코넥스 202960
2007-12-27 09:56
서울--(뉴스와이어)--일본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동영상 사이트 중 판도라TV가 한국 사이트로는 유일하게 3위를 차지했다.

국내 대표 UCC 포털사이트인 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는 시장조사 기관인 닐슨/넷레이팅스(Nielsen/NetRatings)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판도라TV가 일본 가정에서 가장 많은 시간 동안 이용하는 동영상 사이트 중 3위로 조사됐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0월 한달 간 일본 내 가정을 대상으로 조사된 이번 리포트에서 판도라TV는 일본의 니코니코동영상(www.nicovideo.jp)과 미국 유투브(www.youtube.com)에 이어 1인당 이용시간에서 평균 29분 33초를 기록하며 전체 77개 일본 및 해외 동영상 사이트 중 국내 업체로는 유일하게 3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판도라TV는 일본 가구 내 1인당 이용횟수에 대해서도 니코니코동영상(8.09회) 및 유투브(5.43회)와 함께 4위(3.38회)로 나타났으며, 또한 동영상 사이트 전체 이용자 수에서도 판도라TV는 61만 8천명으로 대상 사이트 중 8위로 조사됐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상위 10개 업체 중 판도라TV를 비롯해 미국 3개, 프랑스 1개 등 절반 이상을 외국 동영상 사이트가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영어권 서비스를 하고 있는 유명 사이트에 비해 판도라TV의 이와 같은 일본 내 인기는 다소 이례적인 현상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황승익 판도라TV 이사는 “최근 들어 영국의 BBC를 비롯 일본의 NHK와 니혼TV 등이 취재를 올 정도로 해외에서 판도라TV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최근 4개 국어 버전의 판도라TV 글로벌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이번 기회를 통해 일본을 비롯한 영어 및 중국어권 지역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판도라TV는 최근 레드 헤링(www.redherring.com)이 선정하는 ‘2007 글로벌 100대 기업’에 국내 UCC 기업으로는 최초로 시상하기도 했다. 레드 헤링 상은 과거 구글, 야후!, 넷스케이프, 유투브 등이 받은 바 있는 세계적인 상으로 전 세계적으로 기술력이 뛰어난 비상장 IT 벤처기업에 수여하고 있다.

판도라TV 개요
글로벌 멀티미디어 플랫폼 전문기업인 판도라TV는 글로벌 고속 업로드 솔루션, 분산 인코딩 솔루션 등 핵심 동영상 솔루션을 바탕으로 동영상 서비스에 최적화된 스토리지에 기반해 750여만개 이상의 영상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판도라TV는 현대HCN과의 합작사인 ‘에브리온TV’를 통해 N스크린에 기반한 190여개의 무료 채널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산네트웍스와의 합작회사인 팬더미디어를 설립해 OTT시장에도 진출하는 등 토종 동영상플랫폼기술을 글로벌서비스로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판도라TV 글로벌서비스의 일환인 KM플레이어는 글로벌 다운로드 수치 2억건을 돌파하며 전세계 사용자들로부터 애용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pandora.tv

연락처

판도라TV 홍보팀 박준상 팀장 02-525-1220(348) 김광희 과장 02-525-122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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