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태안 살리기 성금 1억원 기탁

대전--(뉴스와이어)--K-water(사장 郭決鎬)는 2007.12.27, 기름유출 사고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태안군에 방제복 5천벌 등 임직원들이 정성을 모은 1억 원의 특별재해성금을 기탁하였다.

곽결호 사장은“우리공사의 주된 업무가 물을 관리하는 일이어서, 이번 바닷물 기름오염 사고를 특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 우리공사는 사고 직후부터 수차례에 걸쳐 임직원 자원봉사, 방제 물품 및 병물 지원 등 방제와 봉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태안을 살리는 데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특별재해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예전의 청정해역 태안을 되살리고 태안군민이 더욱 활력 있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K-water는 지난 2005년 폭설피해 지역, 2006년 강원지역 수해피해 지역 등 재해나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곳곳에서 이재민들을 위한 봉사 및 지원에 앞장서고 있고, 해마다 매출액의 3%(500억 원 이상) 이상을 각종 사회공헌에 사용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개요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의 공기업으로, 대한민국의 수자원을 종합적으로 개발하고 관리하는 국내 유일의 물 전문 기관입니다.

가장 핵심적인 역할은 소양강댐, 충주댐 등 전국의 주요 댐과 보를 건설·운영하여 홍수와 가뭄 같은 물 재해를 예방하고, 광역상수도망을 통해 가정과 산업 현장에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심화되는 기후위기에 대응하여 댐과 하천을 아우르는 통합 물 관리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수력·수상태양광·조력 등 물을 이용한 청정 재생에너지를 생산하여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K-water는 '세계 최고의 물 종합 플랫폼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국민 누구나 혜택을 누리는 물 복지를 실현하고 글로벌 물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kwater.or.kr

연락처

경영혁신실 채희석 팀장 042-629-2363~65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