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태안 살리기 성금 1억원 기탁
곽결호 사장은“우리공사의 주된 업무가 물을 관리하는 일이어서, 이번 바닷물 기름오염 사고를 특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 우리공사는 사고 직후부터 수차례에 걸쳐 임직원 자원봉사, 방제 물품 및 병물 지원 등 방제와 봉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태안을 살리는 데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뜻에서 특별재해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예전의 청정해역 태안을 되살리고 태안군민이 더욱 활력 있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K-water는 지난 2005년 폭설피해 지역, 2006년 강원지역 수해피해 지역 등 재해나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곳곳에서 이재민들을 위한 봉사 및 지원에 앞장서고 있고, 해마다 매출액의 3%(500억 원 이상) 이상을 각종 사회공헌에 사용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개요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의 공기업으로, 대한민국의 수자원을 종합적으로 개발하고 관리하는 국내 유일의 물 전문 기관입니다.
가장 핵심적인 역할은 소양강댐, 충주댐 등 전국의 주요 댐과 보를 건설·운영하여 홍수와 가뭄 같은 물 재해를 예방하고, 광역상수도망을 통해 가정과 산업 현장에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심화되는 기후위기에 대응하여 댐과 하천을 아우르는 통합 물 관리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수력·수상태양광·조력 등 물을 이용한 청정 재생에너지를 생산하여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K-water는 '세계 최고의 물 종합 플랫폼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국민 누구나 혜택을 누리는 물 복지를 실현하고 글로벌 물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kwate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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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혁신실 채희석 팀장 042-629-2363~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