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오는 28일 유니세프 기금마련 ‘코레일 오픈콘서트 홀’ 송년 음악회

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사장 이철)은 오는 28일 서울역 ‘코레일 오픈 콘서트 홀’에서 유니세프 기금마련을 위한 이마에스트리(I Meastri) 초청 송년음악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송년음악회는 오는 28일 오후 5시부터 한 시간 동안 국내성악가 모임인 이마에스트리(I Meastri, 붙임 설명)와 피아니스트 김주영, 서준희의 협연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오솔레미오(O Sole Mio), 경복궁 타령, 상록수 등 귀에 익숙한 국내외 가곡과 피아노 연주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음악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교류의 열린공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코레일 오픈 콘서트 홀은 서울역 이용객을 위한 청량제와 같은 열린 문화공간이며, 이번 음악회에 따뜻한 마음이라는 티켓을 가지고 함께 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은 지난 9월 18일 서울역 이용객들 위한 색다른 문화공간으로 ‘코레일 오픈 콘서트 홀’을 개관해 운영중이다. 특히, 콘서트 홀에는 최고급 그랜드 피아노 2대와 신디사이저 2대가 비치돼 있어 피아노 연주에 적합하며, 음악회 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공연이 가능한 무대까지 갖추고 있다. 서울역 오픈 콘서트 홀에서 연주를 원하는 고객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에 신청사연을 적어 응모하면 된다.

※참고 : 이마에스트리와 지휘자 소개

<이마에스트리(I Meastri) 소개>
이마에스트리의 어원은 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장인을 지칭하는 말로 일 마에스트로 (il maestro)의 복수를 뜻한다. 이마에스트리는 유럽과 미국 등지에서 유학하고 국내외에서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성악가들의 모임으로 공동예술활동을 통해 전문 성악 연주자 상호간에 학술적인 연구, 교류와 성악 문화의 발전 및 대중화를 도모하며 국제 교류를 통해 한국 성악 문화의 위상을 드높이고 국경과 인종, 종교를 초월한 음악 봉사 활동을 펼쳐 세계 평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이다.

<지휘자 및 음악감독 양재무 프로필>

서울대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이탈리아 Trento 국립음악원 졸업,
Roma Arts 아카데미 전문연주자과정 디플로마 획득
서울시립교향악단 지휘자
새사람 합창단 상임지휘자
서울예고 콘서트 콰이어 상임지휘자
서울대, 경희대, 경원대, 수원대 출강
서울예술고등학교 음악부장 역임
현재 음악협회이사, 서울오페라단 부단장, 이마에스트리 대표, 서울예고 전임으로 활동 중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연락처

고객지원팀장 이성우 042-609-3213, 3137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