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매장문화재 발굴조사기관인 (재)전북문화재연구원은 백제의 횡혈식석실분, 횡구식석곽묘, 와관묘와 철기시대 주거지, 옹관묘 등이 확인된 전주-남원간 고속국도건설구간 내 유적에 대한 발굴조사 내용 및 성과 등을 소개하는 현장설명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한다.

<현장설명회 개최>
ㅇ 일시 및 장소 : 2007. 12. 27(목) 10:00/ 전북 완주군 용진면 상삼리 발굴조사현장
ㅇ 참석자 : 조사기관, 사업시행자, 지도위원 등 문화재 관계자, 일반시민 등

<발굴조사 개요>
ㅇ 조사범위 : 전북 완주군 용진면 상삼리, 오수면 대명리 일원
ㅇ 조사기간 : 2007. 10. 1. ~ 현재
ㅇ 조사결과
- 유구확인 : 철기시대 주거지, 옹관묘, 백제 횡혈식석실분, 횡구식석곽묘, 와관묘 등 백제고분 30여 기, 조선시대 토광묘
- 출토유물 : 금동이식, 삼족기, 각종 철기 등
ㅇ 조사성과
- 용암·용교유적에서 확인된 백제고분 30여기는 전주, 완주 일대에서 최초로 발견된 대규모 백제고분군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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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발굴조사과 042) 481-4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