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한국오라클 뉴욕증권거래소 ORCL
2007-12-27 13:10
서울--(뉴스와이어)--한국오라클(사장 표삼수, http://www.oracle.com/kr)은 국내 최대의 항만관리 조직인 부산항만공사(사장 이갑숙, http://www.busanpa.com)에 업계 최고의 안정성과 비용 효율성을 갖춘 자사의 ERP솔루션을 확대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동북아 물류중심항만 도약을 위한 U-부산항’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부산항만공사 ERP고도화 프로젝트에는 한국 오라클의 지원으로 기간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하였다.

부산항만공사는 ‘06년 부산지방해양수산청과 분리된 독자적인 항만운영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생산성 향상을 통해 국제적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Oracle E-Business Suite(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를 같은 해(’06)에 도입하였다. 오라클은 홍콩, 싱가포르, 상해, 로테르담, 및 부산 등 세계 5대 항만의 항만관리조직에 ERP를 제공함으로써 향후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항만 정보화 시장에서 위상을 확고히 할 전망이다.

부산항만공사는 오라클ERP 확대 도입(재무/회계/인사/급여 등)을 통해 향후 업무의 표준화, 통합화 및 자동화를 달성할 계획이다. 또한 조직 구성원간 원활한 정보교환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사용자 역할별로 원스톱(One-Stop) 정보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신속한 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극대화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항만공사의 김성용 부사장은 "부산항만공사의ERP구축을 위한 솔루션 선택에 있어 뛰어난 제품 기능과 함께 전세계 대형 항만관리 조직에 폭넓은 레퍼런스를 확보한 오라클을 선택하였으며 금년에 부산항만공사에 최적화 사업을 진행하였다."라며 “오라클 솔루션은 산업표준기술을 적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개방형 아키텍처로 업무환경변화에 따라 프로세스 변경의 유연성이 뛰어나 향후 비용절감과 생산성 향상이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한국오라클 표삼수 사장은 “국내 항만 조직들이 국제적 경쟁력을 확보해 동북아 물류 허브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ERP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라며 “한국오라클은 세계 수준의 대형 항만조직인 부산항만공사에 ERP구축을 계기로, 고객만족도 및 기간시스템으로서 부산항만공사 비즈니스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항만 정보화 시장에서 더욱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oracle.com/kr

연락처

한국오라클 정준경 상무 / 한유정 과장 017-212-9363/ 010-9907-3669
민커뮤니케이션 정민아 / 정상정 017-282-0677 / 016-672-6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