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경련회관에 설치된 구세군 냄비에 전경련 임직원들의 따뜻한 온정이 쌓이고 있다. 구세군은 거리나 지하철 역사에서만 운영하였던 자선냄비를 올해부터 기업체건물이나 대형쇼핑몰에 설치하기 시작하였다. 이에 따라 전경련회관에도 올 12월부터 처음으로 구세군의 자선냄비가 설치되었다.

사회공헌활동으로 2007년을 마감하자는 취지로 전경련 노동조합원들은 이웃돕기 자선냄비 모금에 나섰고, 12월26일에 조합원 전원(47명)의 참여로 ₩1,530,000을 기부하였다. 전경련 노조의 이런 선행활동에 전경련 임직원들의 봉사단체인 %클럽에서도 같은 날 ₩1,000,000을 헌금하였고, 이어 임원과 일반직원들까지도 자선냄비 모금에 자율적으로 동참하였다. 이 소식을 들은 이윤호 전경련 부회장은 12월27일 전경련 사무국 차원에서 매칭펀드(Matching Fund) 형태로 노조, %클럽, 사무국 임직원들의 모금총액인 ₩3,290,000에 해당하는 금액을 구세군 냄비에 추가로 지원하였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개요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961년 민간경제인들의 자발적인 의지에 의해 설립된 순수 민간종합경제단체로서 법적으로는 사단법인의 지위를 갖고 있다. 회원은 제조업, 무역, 금융, 건설등 전국적인 업종별 단체 67개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기업 432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외자계기업도 포함되어 있다. 설립목적은 자유시장경제의 창달과 건전한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올바른 경제정책을 구현하고 우리경제의 국제화를 촉진하는데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fki.or.kr

연락처

전경련 인사총무팀 정조원 과장 02-633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