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지난 12월 21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되어 김관용 도지사가 직접 지역단위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300만 도민 모두가 축제분위기 가운데 행정자치부에서 실시한 2007년도 지역경제활력화 대책 평가에서 2005년, 2006년에 이어 3년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평가는,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전국 16개 시·도가 금년 한해동안 지역경제활력화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한 6대 역점추진 과제에 대해 평가한 것으로 지역경제 활력화를 위한 기관장 관심도, 물가관리체계의 내실운영, 생계취약계층 보호 강화, 기업유치 및 투자환경 지원, 일자리 창출 및 취업알선, 산·학·연 협력사업 추진 등을 주요 내용으로 평가 하였다.

경북도는 평가결과 지역경제활력화 대책 추진의 내실있는 운영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시상금과 기관 및 우수공무원에 대한 표창을 받게 되었다.

※ 6대 역점추진 과제 : ①지방물가의 안정기조 유지, ②대부업 효율적 관리, ③서민생활 보호대책 강화, ④기업환경 개선 지속적 지원, ⑤고용안정 기반 확충 ⑥산·학·연 협력기반 구축

특히, 이번 평가에서 경북도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김관용지사 취임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력화를 위해 도정의 최우선 과제를 지역경제 살리기에 두고 전 공직자가 노력을 다한 결과이며, 무엇보다도, 서민생활과 직결되는 개인서비스업의 가격 안올리기 운동의 자율참여 유도와 재래시장 마케팅 투어를 실시하고, 전국 최초로 재래시장 박람회 개최와 소상공인 창업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서민생활 보호대책을 적극 추진한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투자통상본부를 설치하여 국·내외 기업을 상대로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전개와 취업박람회를 개최하여 취업알선에 적극적으로 나선점이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북도가 특수시책으로 추진 중인 재래시장 마케팅 투어는 전국 지자체에 파급되었으며, 재래시장 박람회와 소상공인 창업박람회는 재래시장 상인뿐만 아니라 창업 준비를 위하는 소상공인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 경북도는 생계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서민생활 보호대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채용박람회를 통한 취업알선과 지방물가요금의 안정 기조를 확고히 하여 서민경제 안정대책 추진과 함께 투자기업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과 투자확대 실시,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을 통한 국내외 기업 유치 등 지역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도록 체계적인 관리를 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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