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민선4기 출범과 함께 김관용 도지사의 공약사항으로 추진중인『복식부기 회계제도 도입』추진실태가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는 복식부기 추진실적 전국평가에서 대상(大賞)을 차지하면서, 시상금으로 특별교부세 2억원을 지원받았다.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도정혁신을 통하여 새로운 행정수요의 급증과 급속한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민선4기 출범과 함께『복식부기 회계제도 도입』을 도지사 공약사항으로 추진하면서, 도입초기에 발생되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여 완벽한 복식부기 회계제도 정착을 위한 방안으로 직원 및 간부공무원 교육을 통한 공감대 형성 및 마인드 향상과 정확한 자산·부채실사 및 평가를 통한 기반체제 구축, 시·군 업무담당자「토론의 장(場)」운영,「영남권 4개 시·도 복식부기담당공무원 워크샵」개최 등 제도정착을 위해 다양하게 노력한 결과 大賞을 차지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복식부기 회계제도 도입과 관련하여 추진실태 전반에 대해 최초로 평가를 실시한 것으로, 이번 심사는 먼저 시·도 상호교환을 통한 자산·부채실사 및 평가자료에 대한 현지확인과 행자부에서 개발한 평가지표에 의한 서면심사를 거친 후, 2차 평가로「지방회계기준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경북도가 대상(大賞)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앞으로도, 경북도에서는 새로운 복식부기 회계제도를 통하여 지방재정의 건전성과 효율성제고 및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재정정보 공개를 통한 고객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 혁신적 재정운영으로 기업형 도정운영 시스템 구축하여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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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회계과 담당자 이규수 053-950-2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