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현금영수증 발급액 50조원 돌파

서울--(뉴스와이어)--국세청(청장 한상률)이 자영업자의 세원투명성 제고를 위해 ’05년 세계 최초로 도입한 현금영수증제도가 시행 3년 만인 올해 발급액은 전년보다 63% 증가한 50조원, 발급건수는 전년보다 103% 증가한 약 15억 건을 달성하였음

“발급건수 증가 폭”이 큰 것은 3만 원 이하의 소액거래분의 발급건수는 전년보다 약 120% 증가한 반면 3만원 초과분은 약 48% 증가한 것에 기인함

12월 현재, 현금영수증가맹점은 171만개(전년대비 22% 증가), 현금영수증홈페이지 회원은 1,114만명(전년대비 19.3% 증가)에 달함

※ 신용카드가맹점 수(12월 현재) : 177만개

현금영수증은 소액 현금거래를 투명하게 노출하여 신용카드와 함께 자영업자의 세원투명성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

국세청장은 현금영수증 활성화에 적극 참여해 주신 국민들에게 감사드리면서 “11월 감사이벤트에 당첨된 소비자들을 초청하여 선물을 전달하고 현금영수증 업무추진 우수 관서를 포상하였음

월별 발급 추이를 보면, 2월 3조원, 5월 4조원, 10월 5조원을 넘어섰으며, 이후에는 5조원 대를 유지하고 있음

월 발급건수도 5월에 1억 건을 넘어서고 10월부터 1억 5천 만 건 이상을 유지하고 있음

올해 일 평균 발행은 1,395억 원, 407만 건 수준이며, 1건당 사용금액이 3만 4천원(’06년 41천원)으로 나타남

요일별 발급현황을 보면, 현금영수증 발급이 금요일에 가장많고 일요일에 가장 적은 것으로 분석됨

지역별 발급현황을 보면, 총 발급금액 중 서울이 38.7%, 인천·경기가 20.0%, 경남권이 13.3%를 차지하고 있음

국세청은 앞으로도 발급 저조 업종을 중심으로 현금영수증 활성화를 적극 유도하여 현금영수증 사용이 국민의 생활 문화로 확고히 정착되도록 추진할 방침임

또한 국민들이 현금영수증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현금영수증 관련 업무 및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임

국세청 개요
내국세를 부과 징수하는 정부기관이다. 본부는 서울 종로구에 있고, 전국적으로 국세청장 소속하에 서울 중부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6개 지방국세청이 있고, 지방국세청장 소속 하에 109개 세무서가 있다. 관세를 제외한 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특별소비세, 상속세, 증여세 등을 징수하는데, 이는 국가재정을 충당하는 가장 근원적인 재원이 된다. 산하기관으로 국세종합상담센터,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기술연구소가 있다. 중부지방국세청장을 역임한 김덕중 청장이 국세청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t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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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세원팀 정용대 사무관 397-7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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