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라인의 초석은 허벅지살 정리로 다진다

서울--(뉴스와이어)--노출의 계절이 딱 여름으로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사계절 다 중요해졌습니다. 계절에 상관 없게 된 패션 때문에 고통 받는 사람들은 보이는 곳만 오동통한 비겁한 몸매들입니다. 여러 가지 좋은 다이어트 법들이 나와 있긴 하지만 힘들고 귀찮아서 중도 포기하는 것이 다반수이죠. 하지만 상대방과의 만남에서 제일 먼저 보이는 것이 겉모습이란 점을 생각 하면 건강도 건강이지만 살이 찌는 것을 수월히 넘겨 버려선 안 될 것입니다.

흔히들 다이어트의 가장기본은 먹은 만큼 아니 먹은 것 이상의 칼로리를 소비하는 것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운동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운동법 들이 많이 나오는 것이죠. 이처럼 운동과 우리의 건강은 떼어서 생각할 수 없는 점들이 많습니다.

자동차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엔진입니다. 엔진에서 산소가 연료를 태워서 차를 움직일 수 있게 합니다. 사람의 몸에서 에너지를 만드는 엔진은 많은 사람들은 심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우리 몸 속의 진정한 엔진은 세포 속에 있는 작은 미토 콘드리아입니다. 미토 콘드리아가 우리 몸의 에너지를 만들고, 지방을 태워 버리는 일을 하죠.

운동을 해서 세포에 더 많은 일을 시키면 세포는 미토콘드리아를 많이 만들어 내어 결국 더 많은 영양분을 더 빠른 속도로 태우게 되는데 , 바로 이런 일은 골격 근육을 움직이게 함으로써 가능해 집니다.

그러면 어떤 근육을 어떻게 움직여야 운동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것인가? 우리 몸의 가장 큰 근육은 허벅지에 있는 근육 덩어리인데, 그 근육을 움직이게 한다면 다른 부분의 근육을 움직여서 영양분을 태우는 것보다 훨씬 더 큰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올바른 호흡과 함께 하는 "앉았다 일어서기"가 지방을 태우는 가장 좋은 운동이 되는 것이죠.

▶ 지방을 태워버리는 앉았다 일어서기 운동
*1단계 우선 양손으로 책상이나 튼튼한 걸상 등받이를 짚는다.
*2단계 천천히 무릎을 완전히 굽혀서 앉는다.
*3단계 쪼그려 앉은 뒤 팔을 굽히지 않고 천천히 무릎을 펴서 일어선다.

처음부터 하기 힘들다면 팔을 굽히는 도움을 받되, 나중에는 넓적다리 근육의 힘만으로 일어설 수 있게 노력해야합니다. 이 운동을 처음부터 무리하게 해서는 안 되며 하루에 한 번씩, 일주일에 한 번씩 횟수를 늘려가면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열 번 이상을 수월하게 할 수 있으면 이 운동을 하면서 심호흡을 하면 좋습니다. 그렇게 해서 하루에 30~50회 정도를 하면 지방이 많이 연소되고 혈당도 낮아져서 우리 몸은 정말 건강해지고 날씬해질 것입니다

도움말|끌리닉에스 피부과 비만센터 안재석원장(www.clinic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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