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방비도시’ 이색스텝, 소매치기 자문 오연수 반장
국내 유일의 소매치기 전문 수사관 오연수 반장
배우들의 광역수사대 체험, 소매치기 기술 전수 등을 책임진 일등 공신!!
무작정 광역수사대에 찾아간 이상기 감독과의 7시간의 면담 끝에 인연을 맺게 된 오연수 반장(現 남대문 경찰서 강력 3반 근무)은 영화 <무방비도시>의 가장 오래된 스탭이자 가장 큰 조력자이기도 하다.
오연수 반장은 국내 최초로 소매치기 검거로 ‘전문수사관’인증을 받은 최고의 소매치기 전문가이다. 그는 이상기 감독과 시나리오 초기 단계에서부터 함께하며2년여의 시나리오 작업 기간 동안 광역수사대의 활약상과 소매치기 조직의 세계를 낱낱이 공개, 소매치기 사건 전담 형사로서의 20년간의 경험담을 풀어내며, 그들의 실체를 <무방비도시> 속에 리얼하게 전달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는 영화 촬영 내내 틈틈이 짬을 내어 촬영장을 방문, <무방비도시>에 남다른 애정을 선보이며 실제 소매치기와 광역수사대 대원들의 작은 특징 하나하나까지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이상기 감독을 비롯 광역수사대 소속 형사인 김명민에게 광역수사대 대원들과 함께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으며, 소매치기 조직의 리더인 손예진과 전설적인 소매치기 대모 역할을 맡은 김해숙에겐 전직 소매치기를 만나 기술들을 배우게 해 영화 속의 사실적인 소매치기 장면들을 살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도움을 주는 등 영화 스탭보다 더 열정적인 모습으로 촬영장 내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실제 그의 열정 넘치는 모습은 영화 속에서 그대로 녹아 있어 관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극중 손병호가 맡고 있는 ‘오연수 반장’의 실존 모델로서 그의 카리스마 넘치면서 열정 넘치는 모습이 영화 속에 그대로 녹아 사실감을 더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매치기 범죄 세계에 대한 사실적인 묘사와 광역수사대의 활약상이 돋보이는 영화 <무방비도시>는 최악의 강력범죄만 전담하는 ‘광역수사대’와 ‘소매치기 조직’ 사이에 펼쳐지는 피할 수 없는 한판 대결을 그린 작품으로 두 조직 사이의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쫓고 쫓기는 김명민과 손예진의 카리스마 대결을 통해 한국형 범죄액션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오는 1월 10일, 관객들과 만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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