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해맞이 부산축제’ 대중교통 이용을
교통대책에는 해맞이 축제 관람객 및 차량에 대하여 원활하고 안전한 교통소통 지원 및 안전한 귀가를 위해 △관람객 수송을 위한 지하철 및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 연장 운행 △주요 행사장 주변의 교통운영 체계개선 및 교통량 분산 △효율적 교통관리 및 주·정차 안내 등으로 시민의 편에 서서 교통관리 계획 수립하였다고 한다.
먼저, 대중교통 수단을 살펴보면
▲ 제야행사인 “시민의 종 타종식” “새해맞이 불꽃쇼 행사”에는
- 시내버스는 남포동(국제시장) 경유 32개 노선 643대중 9개 노선 44대를 증편하고 운행시간도 12월 31일 밤 11시부터 익일 새벽 1시까지 연장 운행하며
- 지하철 1호선의 경우 남포동역에서의 막차가 노포행은 익일 1시, 신평행은 익일 01:35분까지 운행함에 따라 서면역과 연산역에서 환승되는 2·3호선도 각각 연장 운행함으로써 시민의 편의 도모시켰으며,
▲ 해운대·송정·광안대교 등의 해맞이 행사에는
- 해운대 경유 18개 노선 303대 시내버스에 대하여는 2008년 1월 1일 오전 5시부터 9시까지 연속 배차토록 하고, 마을버스도 태종대와 해운대구 지역에서 6개 노선 30대를 각각 증편 운행과
- 지하철 2·3호선은 새벽시간대06:20~07:20)에 평시 10~13분대에서 6.5분대로 아침시간대(08:20~09:20)는 7~8대에서 4분대로 각각 열차를 늘려 운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해맞이 부산축제에 따른 교통통제는
▲ 제야행사인 “시민의 종 타종식” 행사에서는
- 용두산공원 입구(근대역사관~중앙천주교회 앞~한국은행 정문)와 광복로(근대역사관~광복로~창선치안센터)간 도로는 12월 31일(월) 오후 6시부터 익일 새벽 1시까지 일방통행으로 교통을 통제하며.
- 용두산공원 차량출입은 공원입구에서 ‘시민의 종’ 종각까지 200m는 12월 31일(월) 오후 6시부터 익일 새벽 0시 30분까지 행사용 차량을 제외한 모든 차량에 대해서 출입 통제된다.
▲ 해맞이 행사장 마련을 위한 교통통제 구간으로는
- 광안대교 상하판 전 구간이 1월 1일 새벽 5시부터 오전 11시까지 차량통행을 전면 통제하며
- 해운대 달맞이 길은 미포6거리→해월정→해송교(3㎞)방향과 송정해수욕장해변로에서는 송정방파제삼거리→가곡길 지하차도의 방향으로 새벽4시부터 오전 8시까지 각각 일방통행을 실시하여 자유롭게 시민들이 해맞이를 할 수 있도록 개방된다고 한다.
그리고, 해운대 일원의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서
광안대교의 전면 교통통제로 인하여 매년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귀가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해운대경찰서 등 경찰인력 193명과 해병전우회, 모범운전회 등 자생단체와 공무원 200여명을 올림픽교차로 등 주요교차로와 도로구간에 집중 배치하고 기장 등의 동해안에서의 귀가 차량은 반송방향으로 우회시켜 원활한 교통소통을 도모할 계획이다.
그리고 부산시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해맞이를 위해 부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타 지방에서 온 관광객들을 위해 자가용 운행 자제 및 대중교통 이용 안내와 주·정차 질서 등 높은 시민정신을 발휘토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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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교통기획과 이명성 051-888-33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