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내년 전국 지자체중 최초로 범 도민 경제교육 실시키로
범 도민 경제교육은 어린이부터 성년에 이르기까지 전 도민을 대상으로 상공인, 교사, 학생, 오피니언리더 등 도민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계층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기관·단체 홈페이지, 소식지, 언론사 등을 활용한 on/off-line을 활용한 교육도 병행 추진하며 특히, 청소년을 위한 경제현장 탐방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하여 다채롭고 흥미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범 도민 경제교육의 내실화 및 효율적 추진을 위해서 도, 충북개발연구원, 충북상공회의소협의회 등 경제관련 기관단체를 중심으로 “가칭” 「충북경제교육협의회」를 구성하여 유관기관·단체간 상호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 및 관련계획 등 정보의 공유와 발전적 대안마련 등 교육효과 극대화를 도모해 나가는 한편, 교육프로그램 개발 지원, 경제교육강사 섭외 지원 등 경제교육을 전담할 「충북경제교육센터」를 충북개발연구원내에 설치 운영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충청북도에서는 2008년도 경제교육 추진에 따른 소요예산 1억 8천만원을 당초예산에 확보하였으며 「충청북도 경제교육의 활성화에 관한 조례」도 전국 지자체중 최초로 제정을 추진하여 안정적 경제교육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재정경제부 및 KDI 등 중앙의 경제교육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통한 경제교육 효과 극대화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금년 재정경제부 업무실적 유공 기관평가에서 충청북도가 경제교육에 대한 기관장의 관심도, 예산확보, 제도개선 등의 노력이 높이 평가되어 전국 지자체중 유일하게 2007년 경제교육 추진 모범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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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경제정책팀 안성희 043-220-3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