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영 선임차량관리장은 1987년 서울지사 서울객화차사무소 차량관리원으로 철도생활을 시작했다. 또, 성진영 관리장은 지난 2003년 11월부터 수도권철도차량관리단에서 KTX 차량 윤축조립체의 경수선과 중수선정비를 담당하면서 KTX 차량 윤축조립체 정비기술 개발 등 지속적인 차량정비업무의 개선노력을 통해 원가절감에도 크게 기여했다. 특히, 그는 철도차량분야의 맥가이버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실무능력이 뛰어날 뿐 아니라, 공기구 개발·전기용접기능장 등 각종 자격증을 취득해 공인 받은 차량인이다.
2007년도 ‘올해의 철도차량인’은 ▲조응태(35세, 대전철도차량관리단) ▲이종대(39, 대구지사) ▲장명훈(47, 수도권남부지사) ▲노정균(44, 수도권북부지사) 등 총 5명이다.
한편, 코레일은 지난 2000년부터 매년 차량분야 5,300여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차량고장방지·기술개발·제안실적·수입증대·비용절감·성실도·자기계발노력·사회봉사 등 책임정비와 경영개선에 기여한 우수 직원을 ‘올해의 철도차량인’을 선정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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