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소방방재청(청장 문원경)이 정부 10대 대표브랜드인 고객맞춤형「U-119」안전상품의 하나로서 세계최초로 개발·구축 중인『U-안심폰』시스템이 지난 11월 21일에 발명특허로 결정되어, 지난 8월에 취득한 2건에 이어 3번째 발명특허를 획득함으로써 과학방재의 계기를 마련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특허출원 현황>
 발명출원 : 3건 -> 특허획득
 U-Scan 시스템, U-긴급구조통제 시스템, U-안심폰 시스템
 상표출원 : BI(Brand Identity) 1건 -> 심사 중

이번에 발명특허 결정된『U-안심폰』시스템은 2006년부터 소방방재청이 정부 브랜드 개발 차원에서 기존 119서비스에 IT등 첨단기술을 결합하여 언제 어디서나 신속하게 고객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획기적으로 개선한「U-119」시스템의 하나로 질병자, 장애인, 독거 노인, 나홀로 어린이, 외국인등 요구호자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인터넷을 통하여 DB화 하여 119신고시 119출동대가 요구호자의 질병특성 및 상황특성을 미리 알고 출동하여 맞춤형으로 대응하고 관계자에게 통보하는 것으로 특히, 이동전화 이용시에도 언제 어디서나 위치파악이 가능하여 최인접 119출동대가 신속 출동함으로써 구명률을 높일 수 있는 시스템이다.

『U-안심폰』시스템의 발명특허 획득으로 정부의 브랜드 창출·육성 노력이 가시적 성과를 거둔 것이며, 지적재산권 확보를 통해 예산절감 및 수출상품화로 정부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앞으로, 소방방재청은 발명특허 취득 시스템에 대하여 구현방안을 체계적으로 강구하여 시스템을 조기에 구축하고, 국제특허를 출원하고 해외 수출마케팅을 실시하며, 새로운 안전상품 개발과 특허획득을 추진하는 등「U-119」안전상품을 Global Standard & World Best 국제브랜드로 육성하해 나갈 계획이다.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ma.go.kr

연락처

소방방재청 U119팀 소방령 강대훈 02-2100-5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