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2006년도 전국 정보화마을 운영평가에서 임실군이 최우수기관으로, 임실군 삼계면 박사골마을이 전국 최우수마을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로 임실군 1억, 박사골마을 6천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군산시 성산면 깐치멀 정보화마을과 완주군 운주면 완창정보화마을이 장려상을 수상하여 각 2천만원의 재정인센티브를 지원받는다.
전라북도는 그 동안 도내에 34개 정보화마을을 조성하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여건 마련을 위하여 마을주민에 대한 정보화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였고 지역 생산품 전자상거래를 위한 홈페이지 운영,농촌 체험프로그램을 통한 체험관광 실시로 농어촌 소득증대에 노력하였으며 새로운 특화상품 개발을 통하여 정보화마을을 전국 최고의 마을로 육성하는데 주력하였다.
앞으로 각 마을에서는 특산물 판매를 위한 공동창고 설치, 주민소득증대와 관련된 체험 기반시설 설치 등 정보화마을을 운영하고 활성화하는데 지원된 예산을 사용할 계획이다.
전라북도 정보산업과장은 “정보화마을을 통하여 침체된 지역농촌에 활력이 생겼다.”고 강조한 뒤 “앞으로 지속적인 지원과 다양한 육성정책을 통하여 도내 정보화마을을 도시중산층이상의 자립형 정보화마을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도민들의 많은 지원과 관심을 당부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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