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결과는 지난 11월 1차 자체평가와 2차 중앙현지평가, 중앙 종합조정, 12월 21일 균형위의 심의확정을 통해 전국 22개 시·군이 선정되었으며 전라북도는 3개 시·군이 선정되었고 고창군은 최우수, 부안군은 우수, 순창군은 장려로 각각 9억원, 6억원, 3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된다.
특히,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된 고창군은 지난 12월 14일 청와대 국정과제 보고회에서 전국 신활력지역 대표로 우수사례인 “고창복분자클러스터종합발전사업”을 발표하는 영광을 얻기도 하였다.
이번 인센티브 사업계획은 '08. 1. 20일까지 시군에서 계획을 수립, 농림부에 제출하며 농림부 승인 후 '08년에 추진될 계획이다.
전북도에 따르면 '08년 사업은 '05~'07년 3년동안 추진해 왔던 노하우를 한껏 발휘하여 더욱 건실하게 사업을 추진하고 우수한 성과를 올려 '07년 보다 더 많은 인센티브 사업비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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