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농촌의 노동력 부족과 교통체증 등 물류환경 악화에 대비하여 농산물의 운송, 보관, 하역, 포장과 관련된 물류표준화 기기의 구입비를 지원함으로써 물류이동 규모화, 복합운송 및 하역기계화를 촉진하고자 1997년부터 동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 지원대상 : 농협, 작목반, 영농조합법인, 공영도매시장, 유통센터, 국산 농산물가공공장, 저온저장업체, 농산물공판장 등(개인 제외)
- 대상사업 : 파렛트, 상자, 지게차, 결속기, 제함기, 컨베이어 등
- 지원규모 : 개소당 200백만 원까지(자부담 50% 포함)
전북도는 ‘97년부터 ‘07년까지 총 8,826백만원을 투입 662개소에 대해 동 사업을 완료하여 엽·근채류 농산물 표준규격 출하율을 75% 달성하였고, ‘08년도에도 77개소 3,900백만원을 투입할 예정으로 오는 ’13년까지 17,262백만원을 투입 농산물 유통체계를 대폭 개선 표준규격 출하율을 95%까지 끌어 올릴 계획이다.
아울러 2009년도 사업을 추진코자 하는 도내 생산자조직 등은 시·군 농산물유통부서에 농산물 물류표준화 사업을 신청하면 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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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 친환경농업과 농산물유통담당 김윤섭 063-280-26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