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로는 기술개발을 통한 KTX부품 자체수리로 23억원을 절감하는 등 ▲원가관리를 통해 800억원 ▲불용물품 재활용등을 통해 103억원 ▲법령 등 제도개선을 통해 90억원 ▲기타 업무프로세스 개편 등을 통해 30억원을 절감했다.
코레일은 공사전환 이후 소화물 사업정리, 주물공장 폐쇄 등 각종 경영정상화 노력과 용산역세권개발 등의 획기적 수입증대 노력을 경주해 왔다. 그 결과 당초 5,460억원 적자 예상을 탈피해 금년부터 흑자기업을 꿈꾸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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