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은 만성적 적자에서 벗어나고자 전사적으로 노력한 결과 올해 787개 비용절감과제를 통해 1천억 이상의 비용을 절감했다고 28일 밝혔다. 코레일은 원가관리 등을 통해 작년에는 719억원의 비용을 절감한 바 있다.

분야별로는 기술개발을 통한 KTX부품 자체수리로 23억원을 절감하는 등 ▲원가관리를 통해 800억원 ▲불용물품 재활용등을 통해 103억원 ▲법령 등 제도개선을 통해 90억원 ▲기타 업무프로세스 개편 등을 통해 30억원을 절감했다.

코레일은 공사전환 이후 소화물 사업정리, 주물공장 폐쇄 등 각종 경영정상화 노력과 용산역세권개발 등의 획기적 수입증대 노력을 경주해 왔다. 그 결과 당초 5,460억원 적자 예상을 탈피해 금년부터 흑자기업을 꿈꾸게 됐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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