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되는 DCR-PC55는 10cm가 되지 않는 크기와 290g의 무게로 현존하는 6mm 캠코더 중에서는 가장 작아 주머니나 핸드백에 수납이 가능하며 손의 크기가 작은 여성들이 사용하기에도 전혀 무리가 없다.
총 68만 화소에 10배 광학줌과 120배 디지털 줌을 지원하며, 칼 자이스 바리오테사 렌즈를 탑재하고 있어 피사체를 육안으로 보는 것과 같은 생생한 화질을 구현할 수 있다.
이 작은 본체에 메모리스틱 듀오 슬롯도 탑재되어 있어 정지영상으로 촬영한 사진은 간편하게 따로 저장할 수 있으며 ‘슬라이드 쇼 플러스’ 기능을 이용하면 사진 영상을 별도의 편집 소프트웨어 필요 없이 촬영과 동시에 즉석에서 슬라이드로 쇼로 감상할 수도 있다. 모노톤, 팬시, 심플, 일반 등의 효과도 사용할 수 있어 대형 LCD와 함께 더욱 멋지고 실감나는 슬라이드쇼 감상이 가능하다.
보다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기능들도 돋보인다. 기존에 잘 사용하지 않는 뷰파인더를 과감히 제거하고 대신 LCD 크기를 3인치로 넓혔다.
또, 접사기능이 강화되어 기존에 접사와 줌 버튼을 단계적으로 사용해야 했던 불편함이 해소되고 접사버튼을 한번만 누르면 자동으로 피사체 줌-인과 동시에 초점도 맞춰지므로 보다 간편한 접사 촬영이 가능하다.
전원이 켜지거나 꺼질 때 자동으로 렌즈 커버가 열렸다 닫히는 자동 렌즈 커버(built-in lens cover) 기술을 적용하여 주머니나 가방에 넣고 다닐 때 렌즈가 긁힐 위험을 예방하여 사용이 더욱 편리하다.
한글이 지원되는 3인치 대형 하이브리드 터치 스크린 LCD 위에는 녹화시작/정지 버튼이 장착되어 순간포착과 다양한 각도의 촬영이 가능하다. 기본메뉴를 버튼 하나로 손쉽고 빠르게 작동할 수 있는 ‘이지 핸디캠’ 기능은 쉽고 간편한 촬영을 도와준다.
제품 구입시 제공하는 뉴 핸디캠 스테이션에는 충전기능과 USB, AV, I-link 케이블 등 다양한 슬롯이 탑재되어 TV나 PC 등 외부기기와의 연결이 쉽다.
DCR-PC55는 전국의 주요 백화점, 할인점, 양판점 및 전국 소니 공식 대리점, 직영점(소니스타일 코엑스, 소니윙즈 압구정, 명동점, 부산점) 그리고 온라인 쇼핑몰(www.sonystyle.co.kr)을 통하여 판매한다.
가격은 104만 8천원이다.
웹사이트: http://www.son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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