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11월중 농림부에서전국의 70개의 신활력사업 수행시군을 대상으로 올해 신활력사업 추진실적과 성과를 평가한 결과 봉화군 등 4개 시군이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특히 파인토피아 봉화를 기치로『이상적인 휴식·휴양공간』의 개념으로서 “춘양목과 송이”를 지역특화 이미지로 설정하고 ASP모델의 지역문화 관광사업에 매진해 온 봉화군과, 오미자 건강산업 클러스터 구축 사업을 추진을 통해 지역발전을 추구해 온 문경시가 각각 9억원과 6억원의 재정인센티브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또한 상주시와 청도군은 곶감의 명품화 및 농촌 관광산업 육성과 청도반시 산업화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여 지역특화산업을 육성을 통하여 지역사회에활력을 불어 넣은 성과를 인정받아 각각 3억원씩의 인센티브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었다.
경상북도는 2005년부터 올해까지 도내 낙후 지역인 상주, 문경, 군위,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예천, 봉화, 울릉 등 13개 시군을 대상으로 1,634억원(국비 1,051억원)을 투입하여 제1기 신활력지역 지원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시군별 특화산업의 육성 및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지역의 자생적 발전 역량을 강화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 내년부터 2010년까지 3년간 안동, 영천, 상주, 문경, 의성,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봉화, 울릉 등 12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국비 300여원을 지원받아(시군별 국비 20~ 30억원) 제2기 신활력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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