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기술력은 있으나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대하여 수출기반을 구축하고 품질혁신을 유도하기 위하여 도내 13개 중소기업을 대상 으로 4천4백만원을 지원하여,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전문컨설팅 기관에 위탁교육결과 13개업체 모두가 국제품질인증을 획득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인증획득 업체별로는 국제품질인증규격인 ISO9000(제조등 분야) 인증은 알알이 물산(주)외 6개업체, ISO14000(환경경영)은 (주)에이치앤지 외 3개업체, TS16949(자동차부품)는 태양오토모티부(주), CE(유럽 안전)는 (주)마이크로엔엑스가 획득하였다.

한편 경상북도는 1997년부터 국제품질인증지원사업을 실시해 올해까지 167개업체에 도비 6억1천만원을 지원 인증획득을 완료하였으며 내년(2008년)에도 외국선진기술지원사업, 기업혁신 종합진단 및 컨설팅지원사업, 1기업1핵심기술정보제공사업 등 총2억 5천만원의 도비를 투입 중소기업기술지원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며 국제품질인증 획득에 따른 기업이미지 제고와 매출신장, 수출경쟁력 강화하는 등 지속적으로 각종 중소기업기술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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