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산무학 택지개발예정지구는 경산시 하양읍 부호리, 서사리 택지지구 주변 1,305천㎡에 택지개발 예정지구로 지정·고시된다.(고시일 ‘08.12.31.)

본 지구는 경산·대구지역의 안정적인 주택용지 공급을 위하여 공영개발이 필요할 뿐 아니라, 기존 토지구획정리사업 미시행 지역인 서사리와 경일대 등 3개 대학교가 밀집되어 있는 부호리 자연녹지지역의 난개발 방지와 계획적 도시관리를 위해 체계적인 개발이 요구되는 지역이다.

국도4호선, 경부고속도로, 대구-포항간 고속도로, 지하철1호선 등 기간 교통망이 잘 갖추어져 있어 입지여건이 우수한 곳으로, 조산천을 연계하여 수순환체계를 갖추도록 하는 등 환경친화적인 계획수립과 도시기반시설 및 생활편익시설을 확충하여 계획적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개발할 계획이다.

향후 2008년 개발계획승인, 2009년 실시계획승인 절차를 거쳐 2012년에는 사업이 완료되어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칠곡북삼 도시개발구역은 칠곡군 북삼읍 율리 일원 791천㎡에 대하여 12월 24일 도시개발구역으로 변경 지정 및 개발계획이 수립되어 본격 개발된다.

이번에 변경 지정하는 이유는 2005년 793천㎡ 으로 구역을 지정하였으나 구적오차에 따른 면적 정정으로 791천㎡으로 면적이 축소되었다.

본 도시개발구역은 구미시 경계에 위치하고 있으나, 경부선 철도로 기존시가지와 분리되어 지역발전이 부진하였던 지역으로 기존시가지와 연결하는 기반시설을 확충하여 균형발전을 촉진하고, 공장 등의 개별입지에 따른 난개발을 방지하여 계획적으로 주거기능을 갖춘 도시로 개발된다.

본 구역 인근에 구미 제1·2·3산업단지와 왜관 제1지방산업단지가 입지하여 가동 중에 있으며, 구미 제4산업단지(205만평) 및 왜관 제2지방산업단지(22만평)가 조성 중에 있어 인구가 꾸준히 증가되고 있는 지역이며 주변에는 구국도33호선 및 국도4호선, 경부선철도, 경부고속도로 등이 통과하고 있어 교통여건이 양호하여 개발압력이 높은 지역이다.

금번에 추진되는 칠곡북삼 도시개발구역은 구역 지정후 개발 계획을 수립하는 지역으로 개발계획의 기본구상은 기존시가지 및 구미시를 연계하여 생활권을 형성하고 도시개발사업으로 기존 시가지를 연결하는 기반시설을 정비하여 교통체계를 개선하고, 구미·왜관 산업단지 조성으로 늘어나는 주택수요를 수용하여 주택가격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본다.

향후 개발계획 및 실시계획을 수립 후 공사에 착수하여, ’08년 하반기 실시계획 인가 이후 ‘11년에는 입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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