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겨울철 폭설대비 긴급구조 종합대책 추진

무안--(뉴스와이어)--전라남도 소방본부(본부장 이양형)는 겨울철 기온급강하, 폭설 등 기상악화로 인한 각종 사고발생에 대비, 1월부터 2월까지 2개월간 겨울철 폭설대비 긴급구조종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도민안전을 위해 인명구조 활동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소방본부에서는 지난 2005년 겨울 우리지역에 대규모 폭설 피해 당시 피해 복구 활동의 경험을 토대로 금년도에도 산간 오지 등 폭설로 인한 고립지역 39개소를 지정 특별 관리하고

눈이 많이 내리는 기상특보(주의보·경보) 발령시에는 각 소방관서별 폭설피해 대응 상황실운영, 취약지역 및 교통사고 다발지역에 대한 소방순찰, 유관기관과의 공조체제유지로 신속한 현장대응체제를 확립하고

폭설로 인한 고립지역 발생시 소방헬기를 이용 신속한 인명 구조·구급활동과 생활 필수물자 공중보급으로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함은 물론

섬 지역에 대해서도 의료기관과의 비상연락체제를 상시 유지하고 긴급환자 발생시 119나르미선을 이용 응급환자를 이송하는 등 도민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활동을 전개하기도 하였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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