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 약초로 탈모 방지, 효과입증
충북대 수의과대학 동물의학연구소(이범준 남상윤 교수)는 탈모방지 전문 기업인 다모코스메틱(대표 유광철 www.nandamo.co.kr)에서 의뢰한 탈모방지 기능성 순수 자연생약성분인 “다모헤어토닉(NDM)에 대한 동물실험 결과, 이 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충북대 동물학연구소팀은 생후 5주된 수컷 생쥐를 대한바이오링크로부터 구입하여 1주간 동물 사육실 환경에 적응시킨 후 실험에 사용하였다. 제모된 부위에 붓을 사용하여 150ul의 시료를 도포하였으며, 시료 처리는 매일 오전 10시에 1회씩 2주간 실시하였다. 시료에 사용된 제품은 약초에서 추출한 혼합 물질인 ‘다모헤어토닉(NDM)’ 및 샴푸(NDM-s)와 3% ‘미녹시딜(MXD)’, ‘직공 모발력’ 등을 사용하였다.
실험 시작 후 1일, 4일, 7일, 10일, 14일 간격으로 에테르로 가볍게 마취한 후 사진 촬영을 통해 털이 자라는 상태를 육안으로 관찰한 결과 도포 후 모발력군에서는 미약한 양모효과를 보였고, 3% 미녹시딜군에서는 2주후에 비교적 왕성하게 털이 자랐으며, 다모헤어토닉군(NDM)에서는 가장 왕성하게 털이 자라는 결과를 얻었다는 것.
충북대 연구소팀은 “다모헤어토닉에 대한 2주간의 동물실험결과 도포 7일에는 피부색이 옅은 흑색을 띠기 시작하였고, 도포 10일에는 제모된 전체 피부가 검게 변했으며, 도포 14일후에는 제모된 부위가 완전하게 털로 덮는 결과를 얻게 됐다”고 밝혔다.
이 같은 동물실험을 바탕으로 다모코스메틱은 SF 클리닉, 탑 성형외과, 조&킴 피부외과 등에서 탈모증 환자 총 103명을 대상으로 임상실험결과 92.2%(95명)가 탈모 방지 및 양모효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또 임상 대상중 97명이 모낭충이 발견되었으며 제품 사용 후 94.8%(92명)이 모낭충이 사멸하는 효과를 보였다는 것.
이에 다모코스메틱은 10년간 20억원을 투입하여 연구개발과 임상 실험을 통해 다모홈케어를 최근 출시하였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청(KFDA)로부터 탈모방지 및 양모에 대한 효능을 입증 받아 의약외품(제163호)으로 인허가를 받았다. 다모코스메틱은 앞으로 임상실험을 더욱 발전시켜 탈모방지를 위한 제품 개발에 주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최근 탈모 및 세모로 심리적 고통을 받는 남성 및 여성이 증가하고 있다. 탈모의 원인도 유전적인 영향에서부터 스트레스, 식사습관 등 환경적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한약과 약용식물의 추출 물질을 통한 대체의학에 대한 연구 과정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문의 080-825-7114)
웹사이트: http://www.nandam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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