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는 무대부 등 구조물 안전여부 및 주변 불안전 요인을 제거하기 위한 사전 소방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소방차량 18대 소방공무원 211명이 동원될 예정이다.
서울소방방재본부는 지난해에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 시 다중이 운집한 상태에서 밀려서 넘어지거나, 눈에 파편이 들어가는 사고, 폭죽에 의한 화상 등으로 21건의 응급환자가 발생되어 현장응급처치 하거나 병원 이송한 사례가 있다고 밝히고,
폭죽사용 시 사용방법, 유효기간이 제대로 표기되지 않은 폭죽이 유통되고 있고, 사용 중 부주의로 사고의 가능성이 있고, 특히 폭죽은 문방구 등에서 어린이들이 쉽게 구입할 수 있고, 터뜨리는 과정에서 불발될 경우 들여다보는 등 눈, 안면 부상의 가능성이 많으므로 안전수칙을 꼭 지켜, 즐겁고 안전한 새해를 맞이할 것을 당부하였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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