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 세계농업 최강국인 미국과의 FTA 타결에 이어 EU, 캐나다, 중국, 일본 등과도 협상이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 농산물 국제교역 확대에 대응, 다양한 유전자원을 이용하여 수입콩과 차별화된 기능성 고품질 Non-GMO 콩 생산 및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기술을 농가에 보급하여 소득 향상과 연계시키기 위해
❍ 경북대학교 황영현 교수팀에서 정부의 농림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신수요 창출을 위한 기능성 콩 생산과 고부가가치 제품개발 및 산업화” 연구과제에 대하여 행·재정적으로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기능성 고품질 콩 생산 관련 농림기술개발사업은
❍ 경북대학교 농생명과학대 황영현 교수팀과 소이벤쳐(주), (주)엔앤비, 니껴바이오, 천지영농 등 11개 기업체와 지자체에서는 경상북도 및 안동시가 참여하여
❍ 연구기간 2007.5.30~2010.5.29(3년간) 사업비 3,654 백만원(국비 2,400 포함), 연간 1,218백만원을 투자하여
· 수입콩과 차별화된 고기능성 고품질 Non-GMO 콩 품종개발
· 신품종의 친환경 재배 시스템 개발과 기능성 물질분리 및 의학적 효능 규명
· 신품종을 이용한 다양한 기능성 콩 제품개발 및 산업화 등
과제를 연구·개발할 계획이다.
· 또한 기능성 콩산업 육성을 위해
❍ 현재 전국 콩 자급률 33%의 수준을 생산 및 공급체계를 구축하여 ’15년까지 42%까지 자급률을 높이겠다는 정부의 방침과
❍ 최근 웰빙, 건강 등 소비자의 새로운 수요로 콩 소비량이 증가하는 것을 감안하여
❍ 경북도에서는 FTA 대응하여 콩 산업을 새로운 신성장 소득작목으로 적극 육성하기 위해 연구개발에 지방비(도 및 안동시)를 450백만원을 특별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경상북도 관계자(김주령 FTA농수산대책팀장)는
❍ 이번 연구개발 과제의 연구결과물에 대한 기술이전 등은 사업추진 사업단 및 안동시와 협의하여 농가소득과 연계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며
❍ 앞으로도 지역의 콩 산업 발전을 위해 국비를 최대한 확보하고 고령군 개진 지방산업단지에 입주(투자)하는 콩 대량 소비업체인 (주)자연촌 등과도 연계하여 소비처도 함께 구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주)자연촌 : 풀무원, 두산 종가집과 함께 국내 3대 두부생산업체
· 소 재 지 : 고령군 개진면 신안리(개진 지방산업단지)
· 투 자 액 : 100억원 정도
· 고용인원 : 140명(사무 25, 생산 90, 영업 20, 물류 5)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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