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4,200여 고객 확보, 고객 식탁까지 고품질 경북 쌀 주기적 배달

·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
❍ 밥쌀용 쌀의 수입 시판과 2014년 이후 쌀 시장 완전개방에 대비하고 식생활 패턴 변화에 따른 지속적인 쌀 소비 감소, WTO/FTA 등으로 어려워진 지역 쌀 산업의 새로운 활로 모색을 위하여 지난 4월 부터 대구광역시 수성구 지역 아파트 주민을 주 대상으로 시작한 경북 쌀 평생고객 확보 주문배달 시범사업 추진 결과 4,200여 고객을 확보하고 주문배달 시스템을 실용화 해 봄으로써 고객들의 호응도 점차 좋아지고 있어 경상북도에서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100만
경북 쌀 평생고객 확보를 위한 신 유통체계 구축 기반이 어느 정도 다져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 경북 쌀 주문배달 시범사업은
❍ 경상북도에서 엄선한 6개 브랜드 쌀을 소비자의 주문에 의하여 도정 후 3일 이내 대형유통업체 판매가격 수준으로 대구지역 각 가정까지 배달 해 주는 새로운 개념의 쌀 유통시스템으로 소비자들에게는 최고의 밥맛과 편리성을 동시에 만족시켜 주는 것으로써

☞ 판매 브랜드
- 건양RPC(일품쌀, 생토미, 쌀눈이 살아있는 쌀, 진미)
- 한가위RPC(황토쌀, 한사랑쌀)

❍ 본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경상북도에서 엄선한 지역RPC 2개소(건양RPC, 한가위RPC)와 경북통상(주)이 참여한 경북쌀 신유통사업단을 구성하고

❍ 지난 4.6일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 소재 서한아파트를 시작으로 28개 아파트를 대상으로 경북 쌀 평생고객 확보 사업을 추진한 결과 사업초기 새로운 시스템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이 부족하여 시행에 다소 어려움이 있긴 하였으나 신유통사업단의 60여회에 걸친 현장 홍보 설명회, 언론홍보 등 다양한 홍보활동으로

❍ 12월말 현재 4,200여 가구에 달하는 고객을 확보하고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주기적인 주문배달을 실시하여 대상지역 아파트 주민들로부터 점차 좋은 호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 이와 더불어 지난 6.20에는 경상북도와 지역 대표 금융기관인
대구은행과 경북 쌀 신 유통사업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160개 본·지점 직원 1,412명을 경북 쌀 평생고객으로 확보하고 지역 농업과 쌀 산업 발전에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하였다.

· 이를 바탕으로
❍ 금년도에 축적된 경험을 최대한 살려 2008년도에도 대구광역시 수성구 지역을 중심으로 경북 쌀 주문배달 시범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최소 10,000가구 이상의 평생고객을 확보하고
❍ 금년도에 미진했던 아파트내 소규모 물류거점 확보에 주력하여보다 편리한 주문배달체계를 구축함은 물론 우유 등 배달업체와의 이종연합을 통한 물류비용 절감으로 본 사업이 완전 정착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이러한 결과를 종합 분석하여 대구광역시 전역과 수도권 등으로 점차 확대 시행하여 100만 경북 쌀 평생고객 확보를 위한 신 유통체계 구축에 진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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