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개봉 2주차 전미 박스오피스 1위라는 이례적인 흥행쾌거를 이뤄내며 전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꿀벌 대소동>(제작 : 드림웍스 / 수입, 배급 : CJ엔터테인먼트㈜)이 2008년 1월 3일 개봉을 앞두고 가족영화의 흥행계보를 이어 갈 후발주자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올 겨울 가족영화의 흥행에 이어, 새해에도 극장가의 가족영화 열풍은 계속된다!!

지난 연말, <반지의 제왕>과 <해리포터> 등 전체관람가 영화의 연이은 개봉과 그 흥행 성공으로 겨울은 역시 가족관객의 계절임을 입증 시킨 바와 같이, 올 겨울에도 어김없이 <어거스트러쉬>, <황금나침반>,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 <앨빈과 슈퍼밴드>등이 대거 등장, 가족영화의 계보를 잇고 있다. 이 중에서도 <어거스트러쉬>와 <황금나침반>은 다른 쟁쟁한 경쟁작을 제치고 영화시장을 점령하여 겨울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어주고 있다. 이 같은 가족영화의 붐은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새해 등 각종 이벤트가 몰려있는 겨울에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선호하기 때문. 이에 2008년 새해에도 <꿀벌 대소동>, <마법에 걸린 사랑>, <엘라의 모험>등이 개봉을 앞두고 있어 가족 관객들의 극장 나들이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 중에서도 특히 가족영화의 흥행계보를 이어갈 <꿀벌 대소동>은 지난 인터파크 흥행예감 순위에(12월 17일~ 12월 23일)에 12월 마지막 주 개봉 영화들을 제치고 순위에 등극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그대로 보여주기도 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꿀벌 대소동>은 다채로운 색감과 화려한 스케일, 상상을 초월하는 스토리 라인, 그리고 두 눈을 사로잡는 깜찍한 캐릭터로 가족과 따뜻하게 즐기기에 충분한 영화일 뿐만 아니라 국민 MC 유재석이 주인공 ‘배리’의 목소리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성인 층에서도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개봉에 앞서 진행 중인 <꿀벌 대소동> 거리 이벤트는 시청 스케이트장, 청계천, 서울 N타워, 어린이 집 등 직접 시민들을 만나며 잊지 못 할 추억을 선사하고 있어 더욱 영화에 대한 기대감과 흥미를 높이고 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개그맨이자 MC인 유재석의 목소리 주연 캐스팅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꿀벌 대소동>은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영상과 상상을 초월하는 꿀벌들의 세계, 공짜로 꿀을 먹는 인간을 상대로 맞짱 뜬다는 독특한 이야기를 선사하며 2008년 1월 3일, 유재석의 새로운 무한 도전을 만나보게 될 것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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