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관내 96개 기관·단체와 기관마케팅을 추진해 협력을 강화해온 대전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청과 전국에서 처음으로 상호협력 의향서를 체결하고 협업시스템을 가동한다.

대전시와 식품의약안전청은 내년부터 2년간 중앙-지방간 지시·감독 형태의 업무 틀에서 벗어나 협업시스템으로 전환하고 식품안전관리업무 전반에 걸쳐 상호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와 식품위약안전청은 우선, 협력시스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조속히 협의체를 구성하고 수시 연찬회 또는 세미나 등을 열어 각종 정보를 공유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식품안전수준 향상을 위한 공무원 및 식품관련 영업자 등에 대한 교육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신종 유해물질 검사를 위한 검사기술, 장비, 시약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식품 수거·검사 및 회수·폐기 등 협력식품안전관리에 필요한 조치에 협력을 강화하고 각종 식품안전 조사연구사업을 공동수행하고 필요한 예산을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2009. 국제항공우주대회(IAC) 등 잇따른 대규모 국제행사를 앞두고 식품의약안전청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세계 수준의 식품안전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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