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08.개별공시지가 조사 착수
대전시는 이달(1월) 2일부터 자치구별로 사유지 20만3,950필지와 국·공유지 1만8,976필지 등 22만2,926필지에 대한 토지특성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대상은 국·공유지 가운데 도로, 하천 등 공공용 토지와 사유지 가운데 사도 등 공공용으로 사용돼 사실상 과세대상이 되지 않는 토지를 제외하고 대전시 전체 29만8,211 필지의 75%에 해당하는 22만2,926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조사는 2월 말까지 개별필지별 토지특성조사를 완료하고 지가산정과 열람기간을 거쳐 건교부가 제공하는 표준지가를 토대로 비교항목별 기준율을 적용해 5월 31일 결정·공시하게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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