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SC제일은행은 12월31일 종로 보신각에서 실시하는 “제야의 종 타종행사” 관람객에게 추위를 막을 수 있는 보온용 망토 2만개를 나누어 줄 예정이다.

매년 12월31일 밤이 되면 묵은해를 보내고 신년을 알리는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수만 명의 시민들이 종로구에 위치한 보신각에 모여드는 것에 착안해 이미지 홍보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추위를 막을 수 있는 망토를 나누어주기로 한 것이다.

망토의 색깔은 파란색과 연두색 두 가지이며 보신각 맞은편에 위치한 SC제일은행 본점 앞과 지하철 1호선 종각역 8개 출입구 앞에서 오후 6시부터 무작위로 나누어 줄 예정이다.

Sc제일은행은 또 본점 건물 외벽을 이용해 관람객들을 위한 ‘레이져 쇼’와 ‘새해 맞이 카운트다운’ 다양한 영상쇼를 연출할 계획이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개요
80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1929년 조선저축은행으로 출범하여 1958년 제일은행으로 은행명을 변경한 이후 기업금융에 강점을 가진 은행으로 활동해 왔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인수 이후, 2005년 9월 12일 SC제일은행으로 행명을 바꾸고 성공적인 통합 작업을 통해 꾸준한 성장을 해왔다. 2012년 1월 11일 그룹 브랜드와 통합하며 행명을 변경한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고객이 추천하고 싶은 국내 최고의 국제적 은행’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고객중심의 조직으로 재편해 기업금융 고객에게는 스탠다드차타드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여 국내와 해외 시장 간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소매금융 고객에게는 혁신적인 상품 및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사회적인 책임 의식을 가지고 한국에서 비즈니스 활동을 하는데 전념하고 있으며 스탠다드차타드의 브랜드 약속인 Here for good의 정신 하에 다양한 사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tandardchartered.co.kr

연락처

SC제일은행 홍보팀 장필경 팀장 3702-3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