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과수생산비절감형 농기계 전국최초 공급
금년도에 신경북형사과원 조성농가, 과실원예수출전문단지, 과수작목반에 우선 211대 19억원을 지원한데 이어 내년도에도 100대를 지원할 계획으로 소요예산 9억원(대당 9백만원)을 예산에 반영하였다.
과원전용농기계의 지원효과로서 다목적리프트기는 적화·적과·전정작업. 과일상자 적재·운반, 작업 등에 사용되어 5~6명의 인력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승용예초기는 신경북형사과원조성 확대로 초생재배가 보편화되고 있는 작업여건을 생력화와 여성 노동력 활용이 가능하도록 하여 일반 제초방식에 비하여 30명의 인력절감 효과가 있어 생산비 절감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상북도 친환경농업과장(김종성)은 최근 FTA타결 확대로 수입과실의 증가추세 속에서 과실생산비 절감용 과원전용농기계 지원을 확대하여 경북과수농가의 소득경쟁력을 제고 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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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친환경농업과 담당자 임춘호 053-950-2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