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 사장 2008년 신년사 “경영정상화 토대 위 더 큰 도약” 다짐
이철 사장은 직원들에게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끊임없이 개선하는 노력이 계속돼야 한다고 강조하는 한편, 투명하고 청렴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될 것이라며 ‘임직원 행동강령’ 실천을 각별히 당부했다.
특히, 모든 것이 정상화되고 있는데 아직 정상화되지 않은 것이 정부와의 관계와 노사관계라고 밝히고, 세계에서 가장 비싼 선로사용료를 요구하는 정부관계자들과 사사건건 경영개선의 발목을 잡는 일부 노조관계자들을 언급하며 이들의 태도 변화를 촉구했다.
끝으로 이 사장은 “우리의 활동무대를 유라시아 대륙으로, 세계로 넓혀나가겠다는 큰 꿈을 품고 올 한해도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내도록 하자”며 직원들을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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