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2007년도 종무식 거행
이날 열린 종무식에서 서거석 총장은 교직원들의 한 해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KEN 포상’ 시상 및 정부 포상 전수가 이뤄졌다.
이날 열린 'KEN 포상‘은 하반기 동안 업무혁신을 선도한 직원들에게 포상을 실시했으며 하반기 최고 일꾼으로는 송옥남 산학협력팀장이 뽑혔다.
송 팀장은 전북대 개교 60주년기념 행사인 산학협력박람회를 혁신적이고 창의적으로 추진하여 성공적으로 개최하였고, 전북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등 대학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교직원 학습동아리 복부인(複簿人 : 복식부기를 공부하는 사람들)의 리더로서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비하고 지속적인 학습·연구를 통해 정책과 업무능력 품질을 제고하기 위한 꾸준한 노력을 해, 최근에는 학습동아리 회원이 국가공인 전산회계 자격시험에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여 주요 일간지 등 언론에 소개되어 전북대 교직원의 대외적인 이미지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최고상인 ‘KEN상’을 받았다.
‘블루오션상’ 수상자로는 연구지원과 정극섭 팀장과 기획과 이병학, 총무과 김용 직원이 선정됐다. 또한 ‘창조상’으로 장학취업과 최병식 팀장, 인문대학 장준희, 기획과 양철호 직원이, ‘도전상’으로 학사관리과 오미연 팀장, 장학취업과 이종이 팀장, 중앙도서관 조수경, 산학협력단 김기영 직원이 수상했다.
또한 정부 포상 전수식에서는 국무총리 표창인 모범공무원으로는 연구지원과 정극섭 팀장과 홍보부 구자익 팀장이 수상했으며, 교육인적자원부장관상인 국민교육유공자로는 홍보부 이미심 직원이, 정보공개유공자로는 총무과 박종화 직원이 수상했다.
서총장은 송년사에서 “2007년은 우리 대학으로서는 참으로 뜻 깊은 해였다”라며 “여러 가지 어려움을 헤쳐 나가면서 대학 경쟁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내부 시스템을 구축하였고, 대외적으로 우리 대학의 위상을 제고시키는데 역량을 모았다”며 “새해에도 올 한해 숨 가쁘게 추진하였던 여러 가지 혁신 과제들을 더욱 가다듬고 손질하여 기대 이상의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어깨를 걸고 나아가자”라고 말했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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