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효 대전시장, 태안찾기운동 전개 지시
박 시장은 전국에서 이어진 자원봉사자들이 흘린 구슬땀으로 기름제거는 점차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으나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 지역민돕기가 간과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앞으로 각종 회의, 교육, 세미나 등을 통해 태안지역 찾아가기 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을 벌여나갈 것을 주문했다.
대전시는 지난달 11일부터 사고현장의 응급복구에 나서 시·구 공무원 1,450명, 공기업직원 160명, 시민단체 32개 단체 1,938명 등 3,548명이 참여하고 흡착롤, 흡착포, 스필서브 등의 방재물자와 장화, 우의, 고무장갑 등 총 23종 56,742점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시 방재기금 2억원과 공무원·공기업 직원들의 재해성금으로 십시일반 모은 4,900만원을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자원봉사단체를 중심으로 복구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면서 태안지역 주민돕기운동을 적극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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