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발연, 2008년 시무식 갖고 충남 정책연구 본격 돌입

대전--(뉴스와이어)--충남발전연구원(원장 김용웅)은 2일 오전10시 연구원 회의실에서 김용웅 원장을 비롯한 연구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 시무식”을 가졌다.

충발연은 2008년도 사업목표를 “고객만족을 위한 최고의 연구성과 창출”로 잡고 ▲성과중심 경영 ▲인재중심 경영 ▲변화선도 경영 ▲신바람 경영 등 4대 핵심 추진전략을 통해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2007년 연구과제 수행건수가 총277건(전년대비 19.9%증가)으로 부족한 연구인력 대비 과다한 연구수행에 따른 연구성과의 질적인 면에 한계를 드러냈다는 내부평가에 따라 연구과제의 중요도와 시의성을 검토하여 직접연구와 코칭 및 매니징으로 구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충발연 김용웅 원장은 “행정중심복합도시 및 도청이전신도시 건설, 태안기름유출사고에 따른 대응 연구, 환황해권 중심지 역할과 과제, 지역균형발전, 지방도시재생사업 등 중요한 연구과제들이 산적해 있다”고 언급하면서 “연구를 위한 연구는 더 이상 용납하지 않겠다. 충남의 경쟁력 강화와 200만 충남도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내실있고 실용적인 연구, 지식 네트워크 구축에 더욱 충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충남연구원 개요
충남연구원은 1995년 6월 충청남도와 16개 시·군이 충남의 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동 출연해 설립한 종합정책연구기관이다(현재 15개 시·군). 이에 연구원은 충청남도 및 시군의 중장기 발전 및 지역경제 진흥, 지방행정과 관련된 정책 과제의 체계적인 연구와 개발 등에 대한 전문적·체계적인 조사 분석, 연구 활동을 통해 각종 정책을 개발·제시하고 있다. 현재 ‘더 행복한 미래를 여는 충남연구원’을 새로운 비전으로 삼고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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