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포털 프리챌, 2008년도 시무식도 라이브 동영상으로

서울--(뉴스와이어)--동영상포털 프리챌(대표 손창욱 www.freechal.com)이 2008년을 시작하는 시무식을 동영상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하고 2008년도 사업계획 등을 발표했다.

1월 2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프리챌의 2008년 시무식은 사장실에 마련된 카메라를 통해 프리챌 홈페이지에서 라이브로 중계되었으며 전 직원들은 모두 자신의 자리에서 컴퓨터로 이를 볼 수 있었다.

시무식에서 손창욱 대표는 2007년도를 정리하고 2008년도 사업계획 등을 발표했으며 ‘창조적 혁신과 진정한 재도약’이라는 2008년도 목표를 다짐했다. 손대표는 프리챌의 2008년도 사업목표로 ‘동영상 포털 No.1, 신규게임 스켈레탈 하운드와 투워(2WAR)와 큐로큐로 등의 기존 게임 등의 성공 및 안정화, P2P서비스 강화’ 등을 꼽았다.

프리챌의 동영상 시무식은 사장의 일방적인 인사말 형식이 아닌 시무식이 진행되는 동안 직원들이 실시간으로 의견을 올리고 손창욱 대표가 이에 대해 코멘트를 다는 등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시무식이 진행되는 동안 총 2,400 여개의 덧글이 올라왔는데, 직원들은 개인적인 새해 소망부터 올 한해 업무 목표 등은 물론 시무식 진행과정에 대한 덧글 등을 실시간으로 올렸다. 또한, 손창욱 대표가 질문을 하면 그에 대한 답을 직원들이 올리는 등의 작업도 이루어져 직원들이 시무식에 적극 참여할 수 있었다.

프리챌의 손창욱 대표는 “프리챌은 동영상 포털 답게 모든 것을 동영상화 하기 위해 2008년에도 더욱 노력할 것이며 이런 취지에 걸맞게 시무식도 동영상으로 생중계하게 되었다”며 “시무식을 동영상으로 진행해보니 직원들도 더욱 편하게 시무식을 지켜볼 수 있고 실시간 덧글을 통한 상호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져 앞으로도 동영상 시무식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freech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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