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시무식, 서해안 봉사활동으로 시작

서울--(뉴스와이어)--조석래 회장을 비롯한 전경련과 한국경제연구원, 국제경영원(IMI), 자유기업원, FKI미디어, 중소기업협력센터, KBCSD 등 유관기관 임직원 200여명은 2일 2008년 시무식을 태안지역 재난현장에서 갖고 기름 유출 피해 복구 작업을 하였다. 조석래 회장은 손수 기름유출방제작업에 나서면서 “새해 첫 업무를 태안에서 사회봉사활동으로 시작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원상 복구를 위한 노력에 국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힘을 합쳐 하루속히 복구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조석래 전경련 회장은 태안군 재난종합상황실을 방문하여 방제상황을 둘러보고 성금 2억원을 태안군청에 전달하였다.

전경련은 그간 해마다 연말연시를 맞아 퍼센트 클럽 활동, 무의탁 독거노인, 결손가정 자녀, 장애우 등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최근에는 저소득 불임부부 지원사업, 장애인 전용체육시설 건립 등을 경제계 공동지정기탁사업으로 추진하였으며, 사회공헌문화 대축제를 개최하여 나눔문화 확산에도 노력하고 있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개요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961년 민간경제인들의 자발적인 의지에 의해 설립된 순수 민간종합경제단체로서 법적으로는 사단법인의 지위를 갖고 있다. 회원은 제조업, 무역, 금융, 건설등 전국적인 업종별 단체 67개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대기업 432개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기에는 외자계기업도 포함되어 있다. 설립목적은 자유시장경제의 창달과 건전한 국민경제의 발전을 위하여 올바른 경제정책을 구현하고 우리경제의 국제화를 촉진하는데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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