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070, 인터넷 전화 기업고객 무료체험 실시

서울--(뉴스와이어)--국내에서 인터넷 전화가 시장에서 관심을 받기 시작한지 불과 1-2년 만에 국내 통신관련 업체들이 앞 다퉈 시스템 구축과 품질 테스트를 통해 본격적인 시장진입을 마치고 본격적인활성화가 내년 상반기에 시작된다.

인터넷 전화 사업자들은 “최근 기업은 본사와 지사 간의 통신 인프라 교체에 대한 인식 변화가 크고, 통신비 부담을 줄일 수 있어 문의가 많다”고 입을 모은다.

또, 가정에서는 해외전화이용이 증가함에 따라 저렴한 비용으로 시내외/핸드폰/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가입자의 편익을 위하고 가계 통신비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인터넷 전화는 가입만으로 초기 비용이 거의 없이 임대형 정액제 상품, 월정액 무제한상품, 종량제상품 등 다양한 요금제를 가정이나 기업들이 사용자 환경에 맞게 선택할 경우 유선전화요금 대비 50%~ 최대 85%까지의 통신요금의 불필요한 거품을 줄일 수 있다.

그래서 say070은 이러한 빠른 트렌드 변화를 반영하기 위해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인터넷 전화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 기회를 통해 기업 고객들이 미리 통화 품질 테스트와 함께 요금절감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시행중이며, 많은 회선을 필요로 하는 중소기업에게는 2년 동안 장비를 무상으로 임대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국제전화에 대한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중국, 미국, 일본, 호주, 캐나다, 홍콩, 베트남, 필리핀의 8개국을 휴대폰과 일반전화 모두 1분에 50원에 사용할 수 있는 국제 전화상품을 내놓아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2008년 새해에는 인터넷전화 전환의 최대 걸림돌로 작용했던 번호 변경의 번거로움이 해소되면서 070이라는 인터넷 전화번호를 떼고 기존의 전화번호를 유지하면서 시내.외 구분 없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어 인터넷 전화 가입 고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인터넷 전화 무료 체험과 국제 전화 상품 상담과 문의는 http://www.say070.co.kr/에서 가능하며, 통신요금 절감 컨설팅과 가입 절차를 안내 받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say070.c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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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