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후 100일 문화대작전, 이번에는 “뮤지컬로 쏜다!”
문화관광부(장관 김종민)는 오는 1.12(토)부터 27(일)까지「수능 후 100일 문화대작전」 작전 둘 <뮤지컬로 쏜다!> 프로그램을 전국 7개 문예회관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뮤지컬로 쏜다!>는 대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문화예술 향수 기회가 적은 중소도시의 수능 수험생 및 고3학생들에게 국내 우수 창작 뮤지컬 관람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특별 기획되었다.
참여 작품은 한국공연예술프로듀서협회, 서울연극협회, 한국뮤지컬협회, 전국문예회관연합회 등 유관 단체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6편으로, <루나틱>, <김종욱 찾기>, <오디션>, <까르페 디엠>, <거울공주 평강이야기>, <난타> 등 청소년 정서에 알맞은 창작 뮤지컬이다. 공연은 공주, 안동, 사천, 해남, 익산, 동해, 구미 7개 도시에서 개최되며, 1.22(토) 공주문예회관의 <루나틱> 공연을 시작으로 1.27(일) 구미문예회관의 <난타> 공연까지 7개 도시에서 6개 작품이 오르며 하루 2회씩 공연될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수험생 및 고3학생이며 동반 2인까지 무료이며, 일부 지역은 1인당 관람료 1천원을 내면 된다. 참가 신청은 각 문예회관에 전화로 예약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될 예정이다.
매 공연 시 참가자 추첨을 통해 기념품이 지급되며, 공연 후기(사진, 동영상, 후기)를 수능 후 100일 문화대작전(www.happybiz.or.kr) 홈페이지에 올리면 노트북, 국내여행관광상품권, 어학원수강증 등 1천개의 선물이 주어질 예정이다.
문화관광부는 <뮤지컬로 쏜다!>를 통해 모두 10,778명의 청소년과 시민들이 뮤지컬 관람 혜택을 누릴 것으로 예상하며, 동 프로그램을 통해 중소도시 청소년의 문화향수 기회 확대와 ‘문화로 모시기 운동’ 확산 및 창작 뮤지컬의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문화관광부(www.mct.go.kr) 및 수능 후 100일 문화대작전(www.happybiz.or.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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