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기간 LG전자는‘3G & Future Technology Leader’라는 컨셉으로 27평(90㎡)의 전시부스를 마련하고 세계 최초의 PTV폰과 함께 지상파 DMB폰, WCDMA폰 및 3D게임폰 등 올 한해 주력할 차세대 전략 제품들을 대거 전시한다.
특히 이번 전시를 통해 엔터테인먼트(Entertainment) 및 컨버전스 (Convergence)요소를 복합시킨 다양한 첨단 휴대 폰을 출시, 3G를 포함한 유럽 휴대폰시장에 LG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준비된 사업역량을 집중적으로 어필한다는 전략 이다.
이번에 선보인 PTV(Push to View)는 휴대폰에 무전기 기능을 탑재한 ‘PTT(Push to Talk)’에서 한단계 진보된 기술로 3G WCDMA망을 이용, 1대 다자간 실시간으로 동영상 컨퍼런스가 가능한 신기술이다
LG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동영상 통화 기능과 MP3, MPEG4 등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한 WCDMA폰(모델명:LG-U8180)을 비롯 올해 3G시장 공략 강화를 위한 첨단 3G단말기 6종을 선보일 계획이며 세계 최초로 개발한 지상파 DMB폰(모델명: LG-LT1000) 및 위성 DMB폰(모델명: LG-SB100)도 전시한다.
특히, LG전자는 전세계 WCDMA 휴대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LG의 3G 기술력을 과시하고자 전시장내 부스에서 홍콩 과 이태리를 동시에 연결한 WCDMA 글로벌 동영상 통화 시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 세계 최초로 개발한 100만 폴리곤급 3D게임폰(모델명: LG-SV360, LG-KV3600)을 비롯해 IM(Instant Messaging)폰(모델명:LG-F9100), 헬스 케어폰 (모델명: LG-SD340) 및 유무선 복합 블루투스 원폰(모델명: LG-KF1000) 등 첨단 기능의 시장 선도형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또한 MC사업본부 박문화 사장, 유럽지역총괄 김종은 사장 등 경영진이 대거 참가하는 이번 전시에서 LG전자는 각종 사업자 미팅 및 컨퍼런스 등을 원활히 진행코자 전시장 인근 부두에‘Dream Seeker’라는 대형 요트를 마련해 운영 할 계획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 박문화 사장은 “이번『3GSM World Congress 2005』에서 성공적으로 선보인 3G PTV기술 시연은 지금까지 LG가 축적해 온 앞선 WCDMA기술력과 노하우를 전세계에 유감없이 표출한 사례”라 설명하고 “향후 지속적 인 3세대 신기술 개발로 전세계 WCDMA시장 확산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한편, GSMA(GSM Association)가 주최하고 총인원 3만 여명이 참관하는 프랑스 최대 정보통신전문 전시회인 『3GSM World Congress 2005』는 노키아(Nokia), 모토로라(Motorola), 지멘스(Siemens), 소니에릭슨(Sony- Ericsson) 등 메 이저 휴대폰 업체들을 포함해 173개국 600여 개의 세계적인 정보통신 업체들이 대거 참가해 유럽시장 공략을 위한 다양한 첨단 정보통신 기기들을 선보인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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