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국제대학원, 개발도상국 자매도시 공무원 석사과정 운영

서울--(뉴스와이어)--고려대 국제대학원(원장 서창록)이 서울시의 ‘개발도상국 자매도시 공무원 대상 석사학위 과정’ 운영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석사학위 과정은 서울시가 자매도시 관계를 맺고 있는 17개 개발도상국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 우호협력 관계 및 상호교류 증진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고려대 국제대학원에서 운영하게 된다.

서울시는 자매도시 인적개발 지원을 통해 개발도상국 도시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서울시의 도시행정모델을 홍보해 세계적인 도시라는 이미지 제고를 꾀하고 있다.

위탁교육 사업자로 선정된 고려대는 향후 개발도상국의 우수 인재를 유치하고 국제교육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발판을 마련한 셈이다.

교육기간은 2008년 8월부터 2010년 2월까지 1년 7개월이며, 수강생 전원에게 장학금을 지급한다.

웹사이트: http://www.korea.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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