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대상 수상자 출연작 중 시청률 성적 1위 전광렬
AGB닐슨미디어리서치가 2000년부터 2007년까지 자상파 방송 3사의 역대 연기대상 수상자와 그 출연작의 시청률 자료를 발표한 것에 따르면 지난 8년간 연기대상을 가장 많이 수상한 연기자는 고두심으로 총 3차례 수상했다.
2000년 SBS 덕이(28.2%), 2003년 KBS 꽃보다아름다워(13.1%), 같은 해 MBC 한강수타령(15.4%)으로 각각 연기 대상을 수상했으며, 고두심이 대상을 수상한 출연작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작품은 SBS 덕이로 28.2%를 기록했다.
역대 수상자 가운데 시청률 성적이 가장 좋은 배우는 전광렬로 2000년 MBC에서 대상을 수상할 때 출연한 허준은 48.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 뒤는 이영애가 2003년 MBC에서 대상을 수상할 때 출연한 대장금의 시청률 기록 46.3%이다.
3위 기록은 2004년 박신양과 김정은의 SBS 연기대상 수상작인 파리의연인으로 41.1%를 기록했다. 특히 2007년에도 SBS에서 대상을 수상한 쩐의전쟁(29.8%)의 박신양은 2004년 파리의연인(41.1%)으로 김정은과 공동수상 한데 이어 2007년에도 내남자의여자(24.7%)의 김희애와 공동수상 하는 또 하나의 기록을 세웠다.
2007 KBS 연기대상을 수상한 대조영(26.8%)의 최수종도 2001년 태조왕건(37.3%)로 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두 번째 수상이었다. 특히 KBS에서 지난 8년간 연기 대상을 수상한 연기자의 출연작 8편중 7편이 사극으로 사극에 강한 면모가 연기대상 결과에서도 엿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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